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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1-05-27 10:55
부르심에 반응하는 사람(로마서시작)로마서1장1-4
 글쓴이 : 목사님
조회 : 3,181  
로마서1장1-4 부르심에 반응하는 사람
1st Term 주제가 행복을 추구하는 그리스도인이었지요? 다니엘처럼 살아가는 모습이 진정한 행복을 추구하는 삶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다니엘이 어떻게 살았는지 3개월 동안 다니엘 말씀을 부지런히 나누었습니다. 이제 오늘부터 2nd Term이 시작되었습니다. 2nd Term 주제는 행복을 정립하는 그리스도인입니다. 행복이 정립되지 않고는 진정한 그리스도인으로 살아가기가 쉽지 않습니다. 행복을 정립해야 만 세상이 제시한 행복의 조건에 좌우되지 않고 행복한 삶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참 이상합니다. 세상이 행복이라고 제시한 기준들을 많이 갖추었는데도 불행해 하는 사람이 있고, 세상이 제시한 행복 조건이 부족한데도 행복하게 사는 사람이 있습니다.

여러분이 만약 로마서를 통해 진정한 행복이 무엇인지 정립을 잘 해둔다면 세상이 제시한 조건에 의해 행복이 결정되지 않습니다. 이번 3개월 동안의 기회에 로마서를 잘 정립해 두세요. 로마서를 잘 정립해 두면 여러분이 하나님 앞에 서는 그날까지 행복 때문에 방황하는 일이 없을 겁니다. 혹시 로마서를 벌써부터 읽기 시작한 분 계세요? 혹시 로마서 쓰기를 시작한 분 계세요? (제가 상을 드리겠습니다) 3개월 동안 나누게 될 로마서를 이해하기 위해 도표를 한번 보겠습니다.(도표설명.........)

로마서를 성경을 체계적으로 세워주는 척추라고 합니다. 사람의 몸을 바르게 지탱해주는 곳이 척추이듯이 로마서는 모든 성경말씀이 허물어지지 않도록 붙들어 주는 역할을 합니다. 그럼으로 모든 성경을 해석할 때는 해석의 기준이 되는 로마서로 비춰보고 점검을 해야 바른 해석이 나옵니다. 성경을 많이 안다는 분 중에 성경이 지지하지 않는 이상한 말을 하는 분들이 있어요. 그런 분들은 성경의 Story는 많이 알고 있지만 성경이 주장하는 Doctrine 교리를 모르기 때문에 성경말씀을 엉터리로 해석하는 오류를 범하게 됩니다.

이렇게 중요한 로마서를 성령의 감동을 받아 기록한 사람이 바울 사도입니다. 로마서를 기록한 사도 바울은 어디를 가든지 누구에게나 자신을 자랑스럽게 예수님의 종이라 소개합니다. 1-를 보세요. 자신을 예수님의 종이라고 하지요? 로마서6:6을 보면 종은 예수님의 종만 있는 게 아니라 죄의 종도 있다는 걸 알 수 있습니다. 바울처럼 예수님의종으로 살아가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죄의 종이 되어 살아가는 사람이 있습니다.

당시의 로마 인구가 약 130만 명 정도였는데 절반에 해당하는 66만 명이 종이었다고 합니다. 그래서 로마의 노예 시장에 가면 반나체로 노예들이 상품이 되어 전시되어 있고 사고파는 거래가 이루어졌다고 합니다. 이런 노예를 낙찰된 종이라 불렀습니다. 바울은 팔려고 내놓은 전시된 노예였는데 예수님께 팔려서 예수님에 의해 낙찰된 종이 되었습니다. 바울만 예수님에게 팔려간 낙찰된종입니까?여러분들도 예수님이 값을 지불하고 산 낙찰된종입니다.

고린도전서7:23에 “너희는 값을 치르고 산 것이니 사람들의 종이 되지 말라.”고 합니다. 여러분은 팔려고 내어 놓인 종이었는데 예수님이 값을 치르고 사들였습니다. 값을 치른 사건이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죽는 사건입니다.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죽음으로 여러분들이 예수님의 종이 되었습니다. 우리는 여기에서 질문을 해보아야 합니다. 여러분은 지금까지 누구의 종이라고 생각하며 살아왔습니까? 예수 그리스도의 종이라는 사실 그 하나만으로도 행복입니다. 예수님이 주인이라면 큰 행복입니다. 예수님이 여러분 자신의 진정한 주인이라면 여러분은 얼마든지 행복을 누리고 살아 갈 수 있습니다. 믿으십니까? 예수님의 종이라고 믿는 여러분은 행복자이고 행복자가 될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예수님이 값을 지불하고 종으로 사신 이유가 무엇일까요? 다시 1-입니다. 복음을 위해 쓰시려고 종으로 사셨습니다. 여러분의 육체의 건강만 챙기라고 십자가에서 죽으신 것 아닙니다. 자신을 위해 돈 많이 모아 하나님 없이도 살아갈 수 있는 미래의 보장을 위해 살아가라고 십자가에서 죽으신 것 아닙니다. 예수님의 종이 되었으면 주인이신 예수님을 위해 살아야 합니다. 주인이신 예수님이 여러분을 복음을 위해 값을 지불하고 종으로 샀다면, 복음을 위해 살아야 합니다.

도대체 복음이 무엇이기에 세상에서 버러진 노예를 값을 지불하고 종으로 사셨을까요? 복음이라는 말은 좋은 소식, 기쁜 소식이라는 뜻입니다. 요즘 많은 그리스도인들은 하나님이 사업을 성공하게 만들어 주고, 물질을 가득 부어주시고, 자녀들이 잘 되는 게 좋은 소식, 기쁜 소식을 생각합니다. 이걸 복음의 변질 이라고 합니다. 교회가 복음을 변질시키면 세상으로부터 당연하게 배척당하게 되어 있습니다.

사도바울이 말한 복음 즉 좋은 소식, 기쁜 소식은 단 하나입니다. 잘 살고 성공하는게 복음이 아닙니다. 그건 가짜 복음입니다. 복음은 단 하나입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십자가에서 죽으시고 부활하심으로 죽을 수밖에 없는 죄인들이 영원한 생명을 얻고, 다시 오실 예수님과 천국에서 하나님의 영광을 드릴 수 있다는 소식이 복음입니다. 이 복음의 소식은 급조되어 세워진 하나님의 계획이 아닙니다. 2-를 보세요. 인간이 범죄한 이후에 하나님은 창세기3:15절에서 최초로 예수님이 구원을 위해 여인의 후손으로 오실 거라는 복음의 약속을 합니다. 이사야7:14에서는 예수님이 처녀에게서 태어나실 것을 약속을 했고, 스가랴12:10에는 십자가에서 창으로 찔리심을 약속했으며, 시편22:18에 십자가에 죽으신 예수님의 옷을 제비뽑고 나누는 약속이 있으며, 시편16:10-11에는 예수님이 죽음에서 부활하실 약속을 했습니다.

이 복음이 곧 아들입니다. 3-4입니다. 아들이 누구입니까?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예수님은 육신으로는 다윗의 혈통으로 태어나셨고, 거룩의 영으로는 죽음에서 부활하신 하나님의 아들입니다. 예수님의 두 가지 속성이 나옵니다. 인간으로 이 땅에 오신 예수님과 하나님이신 예수님입니다.

사도 바울은 복음의 본질이신 아들을 주 예수 그리스도라 부르고 있습니다. 4-끝 이 호칭은 예수님의 하신 모든 일들이 모두 담겨있는 호칭입니다. 예수님은 우리의 하나뿐인 주인이시고, 우리를 구원하시는 분이시며, 영원한 나라를 우리에게 주시는 분입니다.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예수님은 우리를 위해 모든 걸 주셨습니다. 이 땅에 오심도 우리를 위함이었고, 십자가에 죽으심도 우리를 위함이었으며, 죽음을 이기고 다시 살아나심도 우리를 위함이었습니다. 죽을 수밖에 없는 죄인을 위해 값을 치르고 복음의 종으로 부르심도 우리를 위함입니다. 우리는 헤아릴 수 없는 은혜를 입었습니다. 여러분들은 이제부터 로마서14:8 말씀과 같이 살아도 주를 위하여 살고 죽어도 주를 위하여 죽나니 사나 죽으나 우리가 주님의 것이라는 말씀이 여러분의 모든 생활 영역에서 일어나야 합니다. 이제부터 자신을 위한 삶을 중단하고 주인이신 예수님을 위해 살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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