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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1-05-27 10:52
은총을 받은 사람 다니엘10장10-19
 글쓴이 : 목사님
조회 : 2,918  
다니엘10장10-19 은총을 받은 사람
하나님이 만드신 모든 피조물은 서로 도움을 주고 도움을 받으며 살도록 지음 받았습니다. 그런데 사람들의 욕망과 이기적인 생각에 자연을 파괴하며 재앙을 불러오게 합니다. 사람이 자연을 잘 보존되도록 도와주면 자연은 자연이 가진 많은 혜택들을 제공해줍니다. 지구에 일어나는 자연 재앙의 대부분은 인간의 이기적인 행동으로 인해 발생되어진 결과라고 합니다. 사람과 사람 사이도 서로 돕고 살도록 설정되어있습니다. 서로 돕고 살아가는 사회는 즐거움이 있고 기쁨이 있지만 각박하게 살면 사회가 메마르고 자신도 메말라서 외로운 외톨이가 됩니다. 사회에서 일어나는 많은 범죄들이 자기 위주로 살아가는 이기적인 것 때문에 일어난다고 합니다.

또한 사람은 하나님의 도우심을 받으며 살아야 합니다. 사람은 하나님의 도우심 없이는 한 순간도 살아갈 수 없는 존재로 만들어져 있습니다. 히브리어로 사람을 아담이라고 합니다. 헬라어로는 사람을 anthropos 라고 합니다. 안드로포스의 뜻은 위를 쳐다보는 자(the one who looks up) 라는 뜻입니다. 사람은 위에 계신 하나님의 도우심을 늘 바라보며 살아야 하는 존재라는 거지요. 그래서 시편저자는 시편68:9 하나님이여 흡족한 비를 보내사 주의 산업이 곤핍할 때에 견고케 하셨다고 고백합니다. 목축과 농경사회에서 하나님이 보내주신 비는 모든 생명을 살리는 단비였습니다. 모든 생명이 살아가기 위해서는 하나님이 비를 보내주셔야만 가능합니다.

우리들이 구원받은 것도 마찬가지입니다. 예수님을 이 땅에 보내 주셨기 때문에 위리의 죄를 용서 받아 구원에 이를 수가 있었습니다. 하나님이 독생자 예수님을 이 땅에 보내주셔서 십자가에 죽으심으로 구원의 길이 열렸습니다. 요한복음3:17에 하나님이 그 아들을 세상에 보내신 것은 세상을 심판하려 하심이 아니요 저로 말미암아 세상이 구원을 받게 하려 하심이라.고 말씀합니다. 사람은 자연의 도움과 사람의 도움이 필요하지만 하나님의 도움이 절대적으로 필요합니다.

10-11을 보면 다니엘도 하나님이 보낸 천사로 인해 도움을 받아 쓰러짐에서 일어날 수 있었습니다. 이 천사의 이름은 8:16과 9:21에 나오는 가브리엘 천사가 확실합니다. 그런데 13-를 보세요. 가브리엘 천사가 하나님의 보냄을 받아 다니엘에게로 가고 있었는데 문제가 발생했어요. 페르시아 왕국의 통치자가 21일 3주 동안을 가지 못하도록 가로막았기 때문입니다. 가브리엘 천사가 3주 동안 가지 못하고 지체하고 있을 때 천사장인 미가엘이 와서 도와줌으로 다니엘에게 갈 수있었습니다. 만약 마가엘이 도와주러 오지 않았더라면 더 오랜 시간을 그곳에 묶여 있었을 겁니다. 사람들만 돕고 사는게아니라 천사들도 도움이필요합니다.

우리는 여기에서 보이지 않는 영적 세계가 어떻게 움직이고 있는지 이해해야 합니다. 사람들은 늘 눈으로 보는 현상 세계에만 집중하지만, 보이지 않는 영적 세계는 관심도 없고 무지합니다. 심지어는 예수 믿는 사람들까지도 영적인 세계가 어떻게 움직이는지 모르고 알려고 하지 않습니다. (좀더 자세한 부분은 수요일) 그리스도인들이 영적 세계를 잘 모르면 주님을 섬기는데 한계가 있습니다. 영적 세계를 모르면 자기 생각이 옳다고 고집하며 삽니다. 그럼으로 그리스도인은 영적 세계를 움직임을 기억해야합니다.
먼저 영적 세계를 이해하려면 적대관계에 있는 영적 존재를 알아야합니다. 천사와 사단입니다. 하나님은 배제되어야 합니다. 왜냐하면 하나님과 싸울 수 있는 적이 아무도 없기 때문입니다. 천사는 하나님의 보냄을 받은 메신저입니다. 하나님의 보내심을 받았음으로 하나님의 일을 돕는 존재입니다. 오늘 말씀에 하나님의 일을 도와주는 가브리엘 천사와 미가엘 두 천사가 나옵니다. 천사와 싸우는 적대자는 사단입니다. 오늘 13-에서 하나님의 일을 방해하는 페르시아 통치자로 나옵니다. 사단은 천사와 싸우며 하나님의 일을 방해하는 존재입니다. 사단은 사람을 유혹해서 넘어뜨리지 사람과 싸우지 않습니다.

또한 영적 세계를 이해하기 위해서는 영적 세계와 이 세상의 관계를 파악해야합니다. 영적 세계는 영적 세계대로 이 세상은 이 세상대로 따로 따로 노는 게 아닙니다. 보이지 않는 영적세계와 보이는 이 세상이 맞물려 있는데 영적 세계가 이 세상을 움직이고 있습니다. 그걸 어떻게 알 수 있어요? 13-에 페르시아 통치자가 3주 동안 천사 가브리엘을 가로막았다고 하는데 천사를 인간이 가로막을 수 없습니다. 여기의 페르시아 통치자는 에베소서6:12에 나오는 정사와 권세와 이 어두움의 세상 주관자들과 하늘에 있는 악한 영들을 말합니다. 이악한 사단이 이 세상의 통치자들을 움직이며 조종하고 있다는 겁니다. EX)마치 아이가 장난감 자동차를 컨츄럴로 조정하듯이 사람을 움직이고 조종한다는 겁니다. 사단의 앞잡이로 사용되지 않도록 늘 깨어 있어야할 이유입니다. 사단과 천사가 이 세상에 사는 사람을 차지하기 위해 치열한 싸움이 전개되고 있습니다. 지금도 자기편으로 만들기 위해 치열한 전쟁을 계속하고 있습니다. 여러분은 그 치열한 싸움에 사단에게 휘말려서는 안됩니다.

가브리엘 천사가 천사장 미가엘의 도움으로 쓰러져 있는 다니엘에게 갔습니다. 16-을 보니 쓰러져 있는 다니엘의 입술을 천사가 만지자 말을 할 수 있게 되었지요? 18-에서는 몸을 만지자 회복이 되지요? (16-에 나오는 인자같은 이와 ,18-에 나오는 사람의 모양 같은 이가 주님이 아닌 천사라는건 수요일에) 하나님이 보내주신 돕는 천사가 만져주면 일어서게 됩니다. 힘이 나게 됩니다. 치유가 일어납니다. 완전한 회복이 됩니다. 마태복음20:34에도 보면 예수님도 앞을 보지 못한 소경 두사람이 큰 소리로 다윗의 자손이여 불쌍히 여기소서 라고 큰 소리를 칠 때 두 사람의 눈을 만져주어서 앞을 보게 했습니다. 여러분들 중에 연약한 육체 때문에 괴롭습니까? 하나님이 보내주신 예수님의 능력의 손으로 터치받아서 회복되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여러분 중에 영적 쇠약함 때문에 고민합니까? 하나님이 보내주신 성령님의 힘으로 다시 일어나 열정이 회복되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믿으면 회복되는 놀라운 일이 일어납니다.
시편121:1-2을 보세요. 내가 산을 향하여 눈을 들리라 나의 도움이 어디서 올꼬 나의 도움이 천지를 지으신 여호와에게서로다. 시편46:1-3을 보세요. 하나님은 우리의 피난처시요 힘이시니 환난 중에 만날 큰 도움이시라 그러므로 땅이 변하든지 산이 흔들려 바다 가운데 빠지든지 바닷물이 흉용하고 뛰놀든지 그것이 넘침으로 산이 요동할지라도 우리는 두려워 아니하리로다.(셀라)(일본지진쓰나미)

이렇게 하나님의 도우심을 입은 사람을 은총받은 사람이라고 합니다. 은총받은 사람이란? 아름답고 보배로운 사람이라는 의미입니다. 하나님이 보시기에 아름답고 보배로운 사람은 하나님의 사랑과 하나님의 은총을 입은 사람입니다. 하나님의 은총을 입은 사람은 하나님의 만지심을 경험합니다. 하나님의 은총을 입은 사람은 하나님의 도우심을 받아 세상을 이깁니다. 하나님의 은총을 입은 사람은 많은사람들을 도우며 그리스도인으로 인정받으며 살아갑니다.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하나님의 은총을 받아 삶에 그리스도의 향기가 가득하게 풍겨나서 하나님의 이름을 열방에 드러내기를 소원합니다. 하나님의 은총을 받은 가정되어 하나님의 만지심을 경험하고 하나님의 도우심을 받아 모든 가정에 하나님의 축복을 전달하는 은총받은 가정이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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