접속회원 : 18명
썑썝怨꾩쥖
 
작성일 : 11-05-27 10:31
그 날이 이르기 전에...아모스8장11-14
 글쓴이 : 목사님
조회 : 2,683  
아모스8장11-14 그 날이 이르기 전에...
--아모스를 나누는 시간이 이제 한번밖에 남지 않았습니다.
스위스의 80세 된 어르신이 자신의 80평생 살아 온 삶을 시간으로 계산해 보았더니 잠자는데 26년이 걸렸고, 노동 하는데 21년, 식사하는데 6년, 약속이 깨어져 기다리며 낭비한 시간이 5년, 세수하는데 228일, 넥타이 착용하는데 18일, 담배 피우는데 1년, 아이들과 노는데 26일이 걸렸고, 자신이 정말 행복했다고 느낀 시간은 겨우 46 시간이더랍니다. 이 계산은 국가나 개인에 의한 차이가 있을 수 있지만 본질은 큰 차이는 없을 것 같아요. 우리는 이분이 계산한 수치에서 정말 행복했다고 느낀 시간이 80년 동안 겨우 이틀이라는 사실이 충격일 수 있습니다. 80년 동안에 2년이라고 해도 별것 아닌데, 단 한번 밖에 없는 일생에 행복을 느끼는 시간이 그렇게 짧다니 실망스럽기만 합니다.

이런 사실을 인식했던 모세는 시편90:10절에서 우리의 연수가 칠십이요 강건하면 팔십인데 살아온 그 80도 수고와 슬픔뿐이라고 말합니다. 그런데 그 수고와 슬픔의 80년도 신속히 날아간다고 고백합니다. 우리 모두는 한번 태어났다가 한번 죽습니다. 한번뿐인 우리 인생은 정말 빠르게 날아가 버립니다. 그런데 이렇게 짧은 인생을 덧없이 보낸 사람들이 있습니다. 화살처럼 날아가는 인생을 하나님께 드릴 열매하나 남기지 못하고 끝나는 사람이 있습니다. 이 축복의 자리에서 하나님께 예배드리는 여러분들은 짧은 인생을 아름답게 보내기를 소망합니다.

이스라엘의 대부분의 사람들도 풍요로운 사회분위기에 휩쓸려 즐기고, 자신의 만족을 채우는데 시간을 허비했습니다. 하나님이 풍요를 주신 이유는 그 풍요가 하나님으로부터 왔음에 감사하고, 그 풍요를 이웃들과 나눔을 위해 주셨는데, 그들은 거머쥐기만 했습니다. 하나님은 이런 이스라엘에게 주림과 기갈을 보내겠다고 말씀합니다. 11-를 보세요. 그런데 주림과 기갈이 많은 사람들이 생각하는 주림과 기갈이 아닙니다. 사람들은 먹을 음식이 없어 배가 고픈 현상을 주림이라 하고, 마실 물이 없어 목이 타들어갈 때를 기갈이라 생각합니다. 그렇지만 하나님은 육체를 채우는 양식과 물로 인한 주림과 기갈이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이 없을 때 일어나는 주림과 기갈을 말씀합니다.

EX)우리는 여기에서 육체의 사람과 영의 사람의 차이를 집어 낼 수 잇어야 합니다. 육의 사람은 육체의 주림과 갈증을 강하게 느끼고 육체의 주림과 갈증을 채우는데 삶을 삽니다. 그렇지만 영의 사람은 자신의 영혼의 주림과 갈증을 느끼고 영의 채움을 위해 삽니다. 여러분은 어느 쪽입니까? 여러분의 갈증 상태에 따라서 영의 상태와 육의 상태를 알 수 있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이스라엘이 주림과 기갈을 당했을 때 해결하고 싶어도 해결할 수 없다는데 문제가 있습니다. 12-13말씀을 보십시오. 영혼이 굶주리고 기갈을 느껴서 하나님의 말씀을 구하려고 이리 뛰고 저리 뛰어다니며 찾아 헤매지만 구할 수 없습니다. 이것을 기회를 놓쳤다고 말합니다. EX)창세기 1장에서 9장은 죄가 더 이상 이 세상에 담을 수 없을 R때 하나님이 물로 심판했던 노아홍수 이야기가 나옵니다. 그 홍수 이야기 중에 7:16을 보면 40일 주야로 쏟아진 로 인해 온 세상이 물로 덮혔을 때 노아의 방주 문을 닫는 장면이 나옵니다. 노아의 문을 누가 닫았습니까? 사람입니까? 하나님입니까? 노아 방주문을 닫으신 분은 하나님입니다. 문을 열고 닫는 것을 하나님이 핸드링합니다. 사람이 핸드링하는 거 하나도 없습니다. 하나님이 열어둔 그때가 기회입니다. 노아방주의 문을 열어두었을 때에 들어가야 합니다.

EX) 여러분 중에 혹시 아직도 예수님을 믿지 않았으면서도 좀 더 있다가 믿겠다고 미루는 분이 있습니까? 기회가 늘 주어지는 것 아닙니다. 혹시 죄를 짓고 다음에 회개하겠다고 미루는 분이 있습니까? 기회가 늘 있을 거라 오해하지 마세요. 혹시 여러분 중에 나는 주님을 위해 좀 더 있다가 헌신하겠다고 생각하며 미루고 있는 분이 있습니까? 어리석은 생각입니다. 여러분의 생명이 언제 끝나는지를 안다면 다음으로 미루어도 됩니다. 그러나 여러분의 생명을 핸드링 하고 계시는 하나님이 언제 거두어 가실지 모릅니다. 지금이 은혜 받을 때요 구원받을 때입니다. 지금이 하나님을 위해 헌신 할 때입니다. 지금이 기회입니다. 미루는 일은 우리의 몫이 아님을 알아야합니다.

이사야55:6-7를 보세요. 다 함께 읽겠습니다. 너희는 여호와를 만날 만한 때에 찾으라 가까이 계실 때에 그를 부르라 악인은 그 길을, 불의한 자는 그 생각을 버리고 여호와께로 돌아오라 그리하면 그가 긍휼히 여기시리라 우리 하나님께로 나아오라 그가 널리 용서하시리라. 하나님을 만나지 못할 때가 있고 하나님의 말씀을 얻지 못한 날이 잇을 거라는 말씀입니다. 이 말씀을 믿으십니까? 믿는다면 미루지 말고 지금 여러분 죄를 위해 십자가에 죽으신 예수님을 영접하십시오. 믿는다면 지금 헌신의 현장 안으로 뛰어드십시오. 하나님이 좋아하지 않는 일을 중단해야합니다. 하나님이 문을 닫는 그날이오기전에 결단하고 행동으로옮겨야합니다. 

12-13를 다시 보세요. 하나님의 말씀을 구하려고 이 바다에서 저 바다 끝까지 다녀도 얻지 못합니다. 북에서 동까지 비틀거리며 하나님의 말씀을 구해보려고 뛰어다녀도 얻지 못합니다. 건강을 자랑하는 처녀총각들이 하나님의 말씀을 찾다가 지쳐서 쓰러져도 얻지 못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얻지 못한다는 말은 하나님을 잃어버렸다는 말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이 없고 하나님을 잃어버린 비극이 얼마나 큰 줄 압니까? 성경말씀을 통해 확인해보겠습니다. 베드로전서1:23 너희가 거듭난 것이 썩어질 씨로 된 것이 아니요 썩지 아니할 씨로 된 것이니 하나님의 살아 있고 항상 있는 말씀으로 되었느니라 ==하나님의 말씀이 없으면 거듭날 수가 없습니다. 구원이 없다는 겁니다. 시편12:6 여호와의 말씀은 순결함이여 흙 도가니에 일곱 번 단련한 은 같도다==하나님의 말씀이 여러분의 순결함을 지켜준다는의미입니다, 시편119:28 나의 영혼이 눌림을 인하여 녹사오니 주의 말씀대로 나를 세우소서==여러분의 영혼을 하나님의 말씀이 세워줍니다. 하나님의 말씀이 없으면 구원도 없고, 순결한 삶을 살수 없고, 영혼이 세워지지 못합니다. 성경역사와 시계역사를 보면 하나님이 침묵하셨을 때는 영적 대공황이 불어 닥쳤습니다. 어쩌면 지금 우리가 그 시대를 살고 있는지 모릅니다.
14-을 보면 그날에 이스라엘이 하나님의 말씀을 얻지 못함으로 순결을 잃고, 영혼을 세우지 못하다가 결국 우상을 섬기다가 다시는 일어나지 못하고 망해버립니다.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우리는 언젠가 세상을 떠나야만 합니다. 떠나고 싶지 않아도 모두가 떠나야합니다. 떠나야하는 그날이 오기전에 미루고 있는 것들을 빨리 정리하고 하나님이 기회 주셨을 때 마무리 해 가는 아름다운 삶이되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축복의 삶이되기 위해서 여러분에게 주신 말씀을 읽고 마칩니다. 데살로니가전서2:13 오늘 말씀을 하나님의 말씀을 받을 때에 사람의 말로 아니하고 긴박한 하나님의 말씀으로 받아야합니다. 제가 오늘 여러분들에게 전한 이 말씀은 김석동 목사의 말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전한 겁니다. 평소에도 여러분들이 알듯이 사적인거나 세속적인 예화를 하지 않은 것을 아시잖아요. 오늘 제가 전한 이말씀을 하나님의 말씀으로 받아 그 날이 오기전에 미루어서는 안될 것들을 미루지 말고 준비된 아름다운 신앙의 삶을 이루기를 소망합니다.

 
 

Total 254
번호 제   목 글쓴이 날짜 조회
254 부르심에 반응하는 사람(로마서시작)로마서1장1-4 목사님 05-27 3131
253 인간! 일회용이 아닙니다.(다니엘끝)다니엘12장1-4 목사님 05-27 3061
252 은총을 받은 사람 다니엘10장10-19 목사님 05-27 2956
251 내 위주의 삶 v 하나님 위주의 삶 다니엘9장13-19 목사님 05-27 2855
250 간수를 잘하는 믿음의 사람 다니엘8장19-17 목사님 05-27 1867
249 여러분은 주인공입니다. 다니엘7장15-22 (1) 목사님 05-27 2571
248 기도하는 사람의 축복 다니엘6장10-16 목사님 05-27 2804
247 하나님의 저울? 세상의 저울? 다니엘5장22-28 목사님 05-27 2972
246 하늘을 우러러 보는 순간 다니엘4장30-37 목사님 05-27 2016
245 그리 아니하실 찌라도 다니엘3장15-24 목사님 05-27 2443
244 역사를 주목하고 움직이는 분 다니엘2장44-49 목사님 05-27 2227
243 아름다운 결단(다니엘시작)다니엘1장1-7 목사님 05-27 2188
242 주님이 주시는 기회(아모스 끝)아모스9장11-15 목사님 05-27 2013
241 그 날이 이르기 전에...아모스8장11-14 목사님 05-27 2684
240 왜 견딜 수 없는가! 아모스7장10-17 목사님 05-27 3217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