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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1-05-27 10:44
하늘을 우러러 보는 순간 다니엘4장30-37
 글쓴이 : 목사님
조회 : 2,015  
다니엘4장30-37 하늘을 우러러 보는 순간
-자만심--.워터루(Waterloo) 전투 .누구를 위지할 것인가!---내 사정엔 불가능이란 없다. 정복당할 것인가 정복할 것인가 라며 대제국을 건설하였던 나폴레옹이 워터루 전투에서 윌링턴에게 배한 이유를 여러 가지로 추측을 합니다. 샹베르덴 와인(Gevery Chambetin)이 떨어져 마시지 못해서---부관이 보고하는 전쟁 상황을 조는 바람에 못 들어서----나폴레옹 시대의 프랑스의 작가요 시인인 빅토르 위고(레미제라블,노트르담의 꼽추Victor Hugo)는 나폴레옹이 마지막 패망한 워터루(Waterloo)전투에 관해 아래와 같은 이야기를 남겼다. 「그 격전이 있던 날 아침, 작달막한 키의 전제 군주(나폴레옹)는 싸움이 벌어질 벌판을 바라보며 그의 사령관에게 그 날의 작전을 설명하고 있었다. ‘우리는 여기에 보병을 배치하고 저쪽에는 기병을, 그리고 이쪽에는 포병을 배치할 것이요. 날이 저물 때 쯤엔 영국은 프랑스에게 굴복돼 있을 것이며, 웰링톤 장군은 나폴레옹의 포로가 될 것이요.’ 사령관은 잠시 나폴fp옹의 말을 듣다가 ‘그렇지만, 계획은 사람이 하지만 성패는 하늘에 달렸다는 걸 잊어서는 안 될 것입니다.’ 라고 말을 함---자만심으로 도도해진 이 작달막한 전제 군주는 몸을 쭉 펴서 키를 늘이며 대답했다. ‘나는 당신이 나폴레옹이 계획을 짜고 나폴레옹이 성패를 주장한다는 사실을 이해하기 바라오.’ 위고는 이어서 쓰기를, 그 순간부터 이미 워터루 전투는 패배했는데 하나님께서 비와 우박을 퍼부셨으므로 나폴레옹의 군대는 그가 계획한대로 작전을 할 수가 없었다. 그래서 그 전투가 있은 날 밤, 웰링톤의 포로가 된 것은 나폴레옹이었으며 영국에 굴복당한 것은 프랑스였다.」
-느브갓네살 왕의 자만심
.자신의 능력과 권세  .위엄과 영광--30-  .가장 위험한 시기--31-
-자만심이 가져준 결과
.쫓겨난 신세---32-33---.소처럼되어버린병-32-33--정신의학적으로라이겐(늑대)+트로피(사람)증세-(Lycanthrophy)라는 병이 있는데, 자기를 짐승으로 착각하는 정신 착란증이다. 갑자기 그러한 병증이 왔다가 갑자기 낫는 경우들이 의학 사전에 기록되어 있다. 이 병에 걸리면 자기의 외모에 전혀 관심이 없어진다. 손톱, 발톱, 머리카락이 길어도 상관하지 않으며 짐승처럼 소리 내고 기어 다니면서 짐승과 같은 음식들을 좋아하게 된다. 느부갓네살 왕이 이 병에 걸린 것이다. 10년 동안 지은 아름다운 궁전을 보며 자랑하고 자기에게 영광을 돌렸을 때 갑자기 그에게 심판이 임했다.그는 군사적인 전략가이고 정치적인 천재였다. 그의 성공과 부를 자랑하고 있을 때 갑자기 지성이 사라지고 정신이 나갔다. 7년 동안 잠정적으로 짐승과 같이 미친 상태로 지내게 되었다--자신을 짐승으로 아는 사람에게 보이는 증세
-하늘을 우러러 보는 순간
.기한이 차매---34-----25-의 7년이 차매--하나님이 말씀하신 때--
.하늘을 우러러보는 순간-----34-골로새서3:11 그러므로 너희가 그리스도와 함께 다시 살리심을 받았으면 위엣 것을 찾으라 거기는 그리스도께서 하나님 우편에 앉아 계시느니라---땅에것을 집착하며 살다 땅에 것을 확보하게 되면 그는 자만과 교만하게 됨--그때부터 영적으로 처참한 패배의 길을 걷기 시작하다 결국은 망하게 됨---
.회복과 진실한 고백---34-총명이 다시 돌아오는 회복---35-하나님이 절대 주권자라는 걸 인정하게 됨(진실한 고백을 함--그전에는 겉보기에만 인정하는 모습----우리의 신앙 모습에서 조심해야함)---36-나라의 통치자로서의 영광과 위엄을 되찾음--37-하나님을 진실하게 찬양한 겸손한 사람이 됨---.하나님만이.....헌신의 사람들을 통해 ---다니엘과 세친구의 헌신된 삶의 모습을 통해 느브갓네살왕이 새사람이 됨--우리의 삶에서 이런 변화시키는 일들이 일어나야함--하늘의 하나님만을 바라보는 경손한 삶을 사는 사람은 주위를 변화시켜 하나님의 이름을 찬양하는 자리로 만드는 축복의 삶을 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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