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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0-12-22 12:08
선교 편지
 글쓴이 : 북부해변장…
조회 : 1,125   추천 : 0  

승리하신 아버지를 찬양합니다.

오직 기도의 승리였습니다.

기도해주셔서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이제 이땅에 확실한 아버지의 나라의 확장이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그를 믿는 자마다 멸망하지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하나님이 그 아들을 세상에 보내신 것은 세상을 심판하려 하심이 아니요 그로 말미암아 세상이 구원을 받게 하려 하심이라316-17


감사드립니다말로 다 형용할 수 없는 이 기쁨을 함께 나눌 수 있어 감사 또 감사드립니다. 3주의 길고 짧은 시간동안 저와 우리 가족에 행하신 구원의 감격이 놀랍고 주님이 하셨음을 고백합니다예수님을 믿고 가족 구원을 위해 기도한지 23년정도 되는것 같습니다어려서 교회가는 것에 그다지 반대하지 않으시고 또 이곳에 나오는 것도 관여하지 않으셨던 부모님그저 당신들에게는 강요하지 않았음 하셨는데...예수님을 알고 천국과 지옥이 있는지 아는 사람으로써 어찌 강요라는 말도 지나치다 할 수 있었겠습니까가끔은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강제로라도 그렇게 할수있으면 그렇게 하고팠습니다길고 오랜시간....하나님께 때도 써보고 포기도 해보고 그저 맡겨드리기도 해보았습니다점점 세월이 지나 우리 부모님도 할머니 할아버지가 되어 남은 여생이 얼마남지 않게 되니...더 저의 마음이 조급해졌습니다그런데 이제 막바지에 이르러 하루가 될지 이틀이 될지 모르는 상황까지 오게 되어 저의 마음은 심히 아팠습니다그런데 하나님께서 저에게 3주의 시간을 허락하셨습니다오래 떨어져 있다가 막상 집에 가니 서먹서먹했습니다참 오래 떨어져 있었구나 싶었습니다집에 도착하고 다음날 아빠는 살림하는 여자가 남편과 아이들은 어떻게 하고 왔냐고 빨리 가라고 하시는 겁니다이미 그럴 수 없다고 말씀드리고하루하루를 고통하시는 아빠를 보며 눈물로 기도하고 예수님을 믿어야한다고 말씀드리며 시간이 흘렀습니다평생을 살아오시는 동안 예수님이 어떤 분인지 모르고 살아 오셨는데 어떻게 한순간 믿을 수 있을까의심도 되고 그래 너와 네집이 구원받는다 하셨는데...하면서 약속의 말씀도 잡아보며...전도의 미련한 것으로 예수님의 십자가를 설명하고 기도해 드렸습니다. 2주가 넘어갈때는 이제 한주면 가야되는데...어쩌나 하면서 주님주실 기회를 엿보았습니다저희 파송교회 담임 목사님이신 정찬석 목사님께서 오신다고 연락이 왔습니다가깝지 않은 거리인데 오신다니 죄송스럽기도 하고 감사하기도 했습니다그날 아빠는 예수님을 영접하셨고 세례까지 받으셨습니다엄마도 영접하실수 있는 멋진 기회를 허락하셨습니다평생의 기도 제목이 한순간에 이렇게 응답되다니...꿈만 같았습니다정말 그날은 한숨을 잘 수가 없었습니다이 모든 것이 주님의 은혜임을 깨달았습니다한국 땅에서도 먼 그곳에서도 함께 기도해주신 모든 분들게 진심으로 감사하고 또 감사드립니다하나님은 모든사람이 구원받기를 원하신다는 말씀이 진리임을 다시금 경험하는 놀라운 시간이었습니다많은 분들이 금식하며 기도해주셨는데 진심으로 다시금 감사 또 감사드립니다제 생애에 가장 큰 기도 응답인것 같습니다섬겨 주신 분들게 감사드립니다이 은혜를...어찌 다 갚을까 싶습니다그래서 이 땅에서 더 주님을 바라며 영혼을 더 사모하며 주님 원하시는 삶 살고 싶습니다이땅에서 기도의 열매를 보고 싶습니다주님의 눈물로 살고 싶습니다그래서 결국은 모든 사람이 구원에 이르도록..... 구원을 주신 주님을 찬양합니다.


이 구원의 역사를 통해서 이곳에 있는 영혼을 향한 아버지의 간절한 마음을 더 느끼며계속 구원의 열매를 위해서 더욱 기도의 자리에서 있길 원합니다기도로 말미암아 이 땅에 있는 많은 영혼들이 저희 아빠처럼 돌아올것을 믿습니다계속 기도해주세요


택수와 예인


새 학기가 시작하면서 더욱 주님을 사랑하는 아이들을 통해서 아버지께서 기도와 예배를 받으시고 있습니다외할아버지를 위해서 함께 기도하여응답받은것이 아이들에게도 큰 힘이 된것 같습니다택수는 현지학교에서 계속 아랍어로 수업을 하면서....지금 학교 학생들과 친구가 되어 요즘은 돌을 던지는 아이들이 없는것 같습니다그리고 코란과 이슬라믹시간에


교실에서 속으로 기도하고찬양하면서....계속 이땅을 위해서 기도하고 있다는 택수의 모습에서 참 감사하고도전이됩니다매일 1시간 예배와 택수는 말씀책을 20장씩예인이는 10장씩 읽으면서 무엇보다 영적인 군사로 무장하는 일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아이들,,,,,,,,,


이들과 함께 주님의 다시오심을 준비하는 특권이 저희에게 있는 것같습니다.

늘 함께 동역해주시는 힘으로 저희가 이 땅에서 잘 적응하고 있으매 감사드리며.......

주님이 다시오시는 길을 함께 준비하는 동역자님들께 감사와 사랑을 전합니다.


기도제목기도중인 현지인 알리를 위해서 지금 심장수술차 레바논에 있습니다수술이 잘 되고 이 계기로 꼭 믿을수 있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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